dddd


칸트.. 당신은 대단해..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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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를 보며 느낀점







당신은 천재야!!!


당신으로 하여금 지금 우리는!!





이런걸 볼수 있다는거다

아 나이스! 나이스! 나이스!!!]



당신은 천재다!!!







이런걸 포스팅 하는 이유가 뭐지..


핑백

덧글

  • 레이첼 2007/07/12 23:48 #

    ......그런건가!(납득
  • 하트브레이커 2007/07/12 23:50 #

    고 2 윤리교과서에서 그가 얼마나 훌륭한지 아실 수 있습니다
  • 세이렌 2007/07/12 23:53 #

    버서냥의 폐가 남아나질않겠다...(응?)
  • 카잔스카이 2007/07/13 00:51 #

    그랬군요. 가터벨트의 창시자라... ㅎㅎㅎ
  • 훌륭한시바 2007/07/13 01:01 #

    역시 철학이 영향을 끼치지 않는 분야는 없… O->-<
  • 새벽황혼 2007/07/13 02:13 #

    하앍........ 위대한 철학자 칸트
  • 각시수련 2007/07/13 02:20 #

    고 2 윤리교과서에서;;
  • 버섯군 2007/07/13 02:38 #

    레이첼//대단한거지요
    하트브레이커//그렇군요 윤리..찾아보자
    세이렌//응!? 무슨..
    카잔스카이//비범하면서도 멋진분
    훌륭한시바//후후훗..
    새벽황혼//좋지아니한가
    각시수련//봐야겟군요
  • Cloud 2007/07/13 02:44 #

    여자들에겐 진짜 편한 제품이니 성적 상품으로서의 시선을 주지는 마세요 히익~!!

    그래도 가터벨트는 원 목적 그대로 쓰이는구나...그렇게 편할 수 없다는데
  • Paradime 2007/07/13 08:54 #

    오늘부터 존경해야 할 사람 리스트에 추가해야겠군요..음음.
  • moastone 2007/07/13 08:59 #

    하, 저런 에로틱한 아이템을 개발하다니... 역시 대단한 철학자네요.
  • ... 2007/07/13 11:00 # 삭제

    당시에는 스타킹에 탄력성이 없었으니까요.

    칸트는 진정한 인본주의자입니다!
  • 아키라 2007/07/13 12:21 #

    아아아아-!
  • 버섯군 2007/07/13 14:05 #

    Cloud//야하게 본건 아니랍니다.
    Paradime//여러의미로..[..]
    moastone//뭔가 대단하신분이죠
    ...//예입
    아키라//후후훗
  • 스키베 2007/07/13 15:11 #

    세기의 발명가로군요. 인류사의 혁신을 가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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