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d


무주 스키장 여행기 -2- 강멸과의 만남. 주절주절




잠이 들었던 저는

어떻게 하다보니 깻습니다

그때시간은 5시쯤..

근데 니와는 아직까지 언챠3을 하고있었습니다

앙대 멈출수가 없어!!

라고 말이죠.

피곤한 몸이지만 이제 스키도 타러가야되는 시간이라 준비하는데

강멸의 전하

형님 무주예요 라면서 어떻게 가냐고 니와에게 물어봣습니다

니와가 말하기를 30분뒤에 전화할게!!

이거엿는데..

5시 50분이 되도록..

전화를 하지않았다

.....................

그래서 강멸이 이사람아 언챠를 하면 안되잖아!$!#@$#@ 

라고 절규를 하고.

근데 웃긴건 강멸 또한

삼거리에서 스키장까지

걸어옴

ㅋ..ㅋ..

ㅋ.ㅋㅋ..

그리고 나니 가장 큰 문제점

스키를 탈것인가 강멸에게 배우면서 보드를 탈것인가.

그것이었지만..


보드를 타기에는 강멸이

10년전에 한번 타본게 다라는 것


그리고 우리들은 강멸 객기! 라면서 스키를 타러갔지만

....니와의 신조

일단 굴러야지 라면서 위로 올라갔습니다만.

강멸과는 다르게

넘어져서 일어나는 법을 한번에 터득한 나는

짱이랑게?

는 아니고..

니와가 강멸 알려주는 동안 주위에서 타고 있어를

그냥 혼자서 타고 있어로 들은 나는

20m를 수도없이 구르면서

내려왔습니다

으아아아 운지

...그리고 다시 타러갈려고 보니

2시간이나 지나있었다


그떄부터 시작한 강멸과 나의

보드 탈껄 보드 탈껄

징징징..

근데 이상하게 2번째부턴 시간이 줄어서 20분만에 내려오고

10분

5분

호옹이..


그렇게 싱나게 타다가 숙소로 들어왔지만..


그날.. 니와가 자고.. 강멸과 나는 또 언챠티드를 하며 4시까지 시간을 보내야했다

으아아아

덧글

  • Crescent Moon 2012/02/19 15:39 #

    스키가 주된겁니까 언챠가 주된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니와군 2012/02/19 16:29 #

    언챠가 중요했습니다..orz
  • Crescent Moon 2012/02/19 16:45 #

    니와님 ㄷㄷ;;;

    그래서 언차 클리어 하셨나요?ㅋㅋ
  • 니와군 2012/02/19 16:52 #

    다 끝내고 왔습니다.
    아...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 니와군 2012/02/19 16:29 #

    난 확실히 말할 수 있어....나에게 그때 중요한건 언챠였어!!!
  • 봉군 2012/02/19 16:34 #

    전 상급에서 타는지라....
  • 아즈마 2012/02/19 17:00 #

    저도 중딩때부턴가 스키 버리고(?) 보드를 탔는데...저번달에 돌아갔을 때만큼 제대로 타본 적이 없...
  • OandR 2012/02/19 17:14 #

    ...잠은 주무셧습니까...ㅎㄷㄷ //원삼장
  • 콜드 2012/02/19 20:22 #

    스키 탄지 얼마나 됐더라[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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