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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늘의 메모리아 유메루트 클리어~~ 미소녀게임




메아와 유메루트의 분기점 하지만 메아루트는 유메를 플레이하고나서 할수있기떄문에

여기선 메아를 받아들이지않습니다.

근데 메아가 이렇게된것은 원래 메아는 요우를 좋아했었고 더 나아가..

츤데레였을뿐[음?]

그러면서 조금 더 자신에게 응석부려도 된다고 하면서

너무 자신만 짊어지지말라고합니다..


다음날이되자 병문안을 갈려했던 그에게 한통의 편지가 옵니다

이런식으로 편지를 쓰는 자신은 아마 자고있을꺼라고

영영 눈을뜨지않을꺼라고..하면서 남진 유메의 편지..

그리고 요우는 패닉상태가되지만 아스카가 말합니다

자신의 여동생은 5년전 행방불명되었다고..

하지만 난 믿고있다고 그녀가 살아있는것을.

그러니 너도 믿으라고 합니다..

시점은 바뀌어서 유메의 시점..

이번에 눈을 감으면 죽는다는걸 알고있었습니다

그런 자신에게 예전부터 말했던 가정교사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치나미의 아버지.. 그러니까 유령.. 하지만 유메는 병이 있었기에 그를 볼수있던 상태

그의 마지막 교육이 시작되고..

유메는 그런 약속을 했던 이유는 자기가 강해지기 위해서였다고..

이런 자신이 요우옆에 있어도 불행해질뿐이니 언젠가 건강해져서 나타나고 싶었다고..

가정교사는 말합니다

넌 나보단 강했다고..

그런 이야기를 한후 가정교사는 사라지고

유메는 혼자 이런 말을 합니다

사실은 죽고싶지않았다고..

요우의 옆에 있고 싶었다고..

그후 요우는 정신없이 전망대로 향합니다

그리고 메아에게 부탁하죠

응석부려도 된다고 했으니까 유메의 병을 베어달라고.

하지만 메아는 대답합니다

그게 선천적인 병이면 유메는 사라질수밖에 없다고..

그러니까..자신을 베어달라고합니다

자기는 딸별(견우 와 직녀 별 사이에서 빛나는 별)에서 태어난 존내

요우의 유메를 언젠가 만나고 싶다고 했던 소망과

유메의 요우가 자신을 잊어달라고 했던 소망에 의해 태어난 존재

그러니 자신을 베고나면 확실히 유메는 몸이 좋아질거라고합니다

그러자 요우는 아무말을 할수없었지만..

언젠가 꼭 찾으러간다고

자신은 욕심쟁이니까 넌 나의 가족이니까 언젠가 다시 찾아낼거라고 하면서

요우는 메아를 베어버립니다..


메아의 독백

원래는 별로 돌아가야될 자신이지만

그와의 약속 그와의 추억들때문에 자신은 이곳에 있다고

그리곤 이곳에 있는 그녀는 무언가를 생각하듯이...나지막히 이야기합니다

그는 나를 찾아주었다면서..


에필로그.

유메와 요우의 딸로 테어난 메아.

기억을 가지고 있는 듯하면서

요우가 아빠라고 불러보라고하자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요우에게 아빠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하면서

진정한 가족이 되어 다시만난

견우와 직녀와 딸

그러면서 엔딩.

덧글

  • 콜드 2011/09/09 21:28 #

    저 아루루 딱지 떼버리고 싶어진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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