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그떄 당시 할아버지는 6.25 참전 용사 로 태극 무극 훈장을 받았습니다.
뭐 그러면서 어린 제게 그런 이야기 많이 해줬죠
어딜 가든간에 육군이면 맹호는 안가야되는겨
거긴 힘든겨..
뭐 그런식으로
아버지는 8사단 오뚜기를 나오셧고
아들인 저는
....맹호갔습니다
.....이게 내뜻은 아니잖아요..
근데 면회오시자마자
넌 어찌된게 니 할아버지가 가지말란 곳으로가냐
그것도 포병
에휴
운도 지지리 없는 놈아
란걸
내가
이등병
첫 면회 외박떄
이야기 하셧지

절대 잊을수 없어..






덧글
저는 현역 백골 105mm 견인포 포반장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