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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요키스 마나 루트 클리어. 미소녀게임



첫 데이트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번 루트의 가장 큰 스토리는 남자답지 못함..

을 중요시 여긴거군요 하하하...

그래서 연애도 잘 몰라서 스바루에게 물어보고..

이런 색다른 마나를 그려주다니..

근데 PSP판 스토리는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음..그러니까

크게 말하자면 이렇게 레오에게 용기를 받은 마나가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이에

프렛셔를 이겨내고 다시 축구부에 들어가서 레오랑 알콩달콩 사랑도 키워가면서...


마지막엔 간지나게 축구부 주장이 되는거죠 그러면서

레오는 자신의 꿈은 너랑 같이 있는거다 라는것으로 끝납니다

원래는 여기서 끝..이겟죠 제 생각이 맞다면.....3학기에서 에로 넣을려고 추가한게..메인스토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가장 큰 축은 남자답지못한 레오를 내가 지켜줘야지 라는 마나의 생각덕분에

여자아이들과 어울리는것도 뒤로한체 레오바라기가 되죠..

뭐든지 해주고 같이 집에가고..

그러던 도주..레오는 아 이건 아니다 싶어 남자다워질려고 결심합니다만..

따른 곳에서 마나를 보고 스카웃제의가 오죠

마나는 레오랑 떨어지면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것..그걸로 거부하지만

레오의 경우 떨어져있어도 꿈을 이루기 위한것..이라고 설득시킬려고 합니다만

마나는 도망쳐버립니다 몇일뒤에 다시 만난 두사람은 레오가 오늘 있는 마을배 축구경기에서

내가 3골을 넣으면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멋지게 골 넣고 마나는

아 다시 한번 반했어...라고..

레오의 이야기는 스카웃을 받아서 가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수있듯이 꼭 해낼꺼라고

멀리 떨어져있어도 넌 해낼수있을거라고 합니다만

다음날 마나는 가지않았습니다

그것을 다르게 해석해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니까 레오가 응원해주면 난 여기서도 해낼수있어!

라고 그러면서

엔딩..

덧글

  • 콜드 2011/07/07 16:59 #

    이것이 바로 사랑의 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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